라이프로그


파리의 상징 - 에펠탑

파리하면 역시 에펠탑인가보다.
그냥 거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(에펠탑 근처에서야 뭐 그냥 보인다.)
좀 먼곳에서는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.
하지만 파리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높이라 (거의 다 똑같다)
그 건물들보다 높은 건물로 올라가면 어김없이 보인다.

정말 상징이라고 할 만하다. ㅎㅎ

여긴 콩코드 광장 주변이라 바로 보인다.

노트르담 대성당에 올라가 바라본 파리의 풍경
어김없이 에펠탑이 보인다.

퐁피두 센터에서 작품 구경하다가 무심결에 본 야경,
에펠탑이 별처럼 반짝이는 쇼를 하는 시간!

퐁피두센터의 꼭대기 층에 올라 본 파라의 야경
에펠탑 꼭대기의 조명이 일정 시간마다 파리 시내를 휘두른다.

가까이 가서 본 에펠탑
그 크기는 정말 웅장하다.
저렇게 큰 철골 구조물이 어떻게 서 있나 싶다.

가까이서보면 정말 그 크기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다.

사이요궁쪽에서 보고싶긴 했지만..
피곤해서 이렇게만 보고 숙소로...

나중을 또 기약해야지..


2013 08월 청담대교의 야경

간만에 가 본 청담대교몇 년 사이에 오리배도 생겼고~~그 동안 많이 달라졌네..갈대밭(?)도 조성이 되었고 말야..요런 사진 찍기 좋다.. ㅎㅎ슬슬 매직아워 시간대조명이 들어오고..청담대교는 역시 밤이 아름답다..개밥바라기 금성구름낀 야경도 나름 좋쿠나~밤이 깊어지고..아름다운 청담대교 » 내용보기

어설프게 작업한 첫 파노라마

뚝섬유원지 주변에서 바라본서울 한강의 야경야경을 파노라마로 만드는게 참 어렵네 -_-;;동일한 노출을 준 것인데도 그 사이에구름들이 흘러 버리니 이어 붙인게 티가 나고... ㅋㅋㅋㅋ어렵다 ㅜㅜ » 내용보기

비오던 날 양수리 세미원

아직 연꽃을 보기에는 이른 시기인 6월 말..연꽃이 좀 피긴 했는데 흐드러지게 핀 것은 아니고세미원 내 온실이 개방중이 아니라서볼 것이 그렇게 많은 날은 아니었다.하지만 갑작스런 비에연잎에 뭉쳐 있는 빗방울들을 볼 수 있는 날이었다.저렇게 한방울 한방울 모여 있다가점점 무거워지면 연잎이 기울면서 물이 쏟아진다! ㅎㅎ비가 막 그친 세미원의 모습...그나마... » 내용보기

변덕스러워진 날씨..

주말에 출근했다가 집에 들어가는길에...일 하는 동안에는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더니..퇴근할때 즈음 해서는 파란 하늘이 보인다.그러면서 스믈스믈 올라가는 습도..언제부터인가 매우 변덕스러워 진대한민국의 여름 날씨..이러다간 열대지방으로 변하겠어... » 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