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하면 역시 에펠탑인가보다.
그냥 거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(에펠탑 근처에서야 뭐 그냥 보인다.)
좀 먼곳에서는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.
하지만 파리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높이라 (거의 다 똑같다)
그 건물들보다 높은 건물로 올라가면 어김없이 보인다.
정말 상징이라고 할 만하다. ㅎㅎ
여긴 콩코드 광장 주변이라 바로 보인다.
노트르담 대성당에 올라가 바라본 파리의 풍경
어김없이 에펠탑이 보인다.
퐁피두 센터에서 작품 구경하다가 무심결에 본 야경,
에펠탑이 별처럼 반짝이는 쇼를 하는 시간!
퐁피두센터의 꼭대기 층에 올라 본 파라의 야경
에펠탑 꼭대기의 조명이 일정 시간마다 파리 시내를 휘두른다.
가까이 가서 본 에펠탑
그 크기는 정말 웅장하다.
저렇게 큰 철골 구조물이 어떻게 서 있나 싶다.
가까이서보면 정말 그 크기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다.
사이요궁쪽에서 보고싶긴 했지만..
피곤해서 이렇게만 보고 숙소로...
나중을 또 기약해야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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